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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든 빨갱이든 뭐라고 부르던 상관은 없는데
최소한 무언가 속이고 있다는 인상은 주지를 말아야지

사실은 나도 처음부터 수년동안 북한의 소행이라 정부에서 주장했던 일련의 일들
(그것이 실제로 북한에서 저지른것인지, 북한의 주장처럼 남한의 정치적 공작인지에 대한 논의는 뒤로하고)과는 다르게 이상하게 정부에서 엄청 쉬쉬 하는것이 혹시 진짜
북한에서 한짓이라 혹시라도 전쟁이라도 일어날까봐 그러는것인가 라고 생각도 한적이 있긴 했다.

어찌됐건 최소한 저것들이 날 속이려고 하는구나 라는 인상은 심지말아지
최소한 사기를 치려고 해도 사기꾼놈이 제일 먼저 하는것이
상대방의 신뢰를 얻는게 기본 아니던가.

지금은 내가 생각하는것이 무엇인지는 별로 말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양치기 소년이 늑대가 나타났다고 백날 외쳐본들 사람들이 왜 안믿었는데..



아 멀더가 간절히 생각 나는 두마디.

Truth is over there.

I Want to Belive.
Posted by 5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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