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관훼리는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를 잇는 여객선이에요. 비행기 대신 배로 일본에 가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요. 검색된 요금표 기준으로 비용을 정리했어요.
객실 등급별 승선권 요금
객실은 스위트, 디럭스, 1등실, 2등실로 나뉘고 가격 차이가 커요. 아래는 검색 자료에 나온 편도와 왕복 요금이에요.
- 스위트: 편도 340,000원, 왕복 680,000원이에요.
- 디럭스: 편도 230,000원, 왕복 460,000원이에요.
- 1등실: 편도 160,000원, 왕복 320,000원이에요.
- 2등실: 편도 120,000원, 왕복 240,000원이에요.
왕복은 편도의 정확히 두 배로 표시돼요. 시즌과 판매처에 따라 실제 판매가는 달라질 수 있어요.
별도로 붙는 요금
승선권 가격 외에 여러 수수료가 따로 부과돼요. 처음 예약하면 놓치기 쉬워요.
- 터미널 이용료: 부산 5,880원, 시모노세키 620엔이에요.
- 여객보안료: 부산 120원이에요.
- 출국납부금: 부산 1,000원이에요.
- 국제관광여객세: 시모노세키에서 1,000엔이에요.
- 유류할증료: 별도로 부과돼요. 금액은 시기별로 달라요.
여행사 패키지 가격
여행사 상품은 승선권을 포함한 일정 단위로 팔려요. 검색된 가격은 2박3일 왕복 180,500원, 3박4일 왕복 180,500원, 4박5일 왕복 240,000원이에요.
2등실 정가 왕복이 240,000원이라는 점을 보면 시즌 할인 가격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요. 다만 패키지의 객실 등급과 포함 내역은 상품마다 달라서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해요.
예약 경로
부관훼리 공식 홈페이지 외에 KKday, 부산여행특공대, 내투어 같은 여행사에서도 판매해요. 편도와 왕복, 부산 출발과 시모노세키 출발이 별도 상품으로 나뉘어 있어요.
같은 객실도 판매처에 따라 가격이 다르니 비교하고 결제하는 게 좋아요.
정리하면 2등실 편도 12만 원에 터미널 이용료와 각종 부대비용이 더해지고, 여행사 패키지는 18만 원대부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