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11이 정식으로 출시되면서 사전예약부터 구매까지 일정이 궁금한 분들이 많아요. 정확한 출시일과 예약 절차, 모델별 가격을 정리해봤어요.
공식 출시일
애플워치 11은 9월 19일 정식 출시됐어요. 같은 날 SE3도 함께 출시되면서 애플워치 라인업이 동시에 새로워졌어요.
매년 가을 신제품 발표 이후 짧은 간격을 두고 출시되는 애플의 일반적인 일정과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됐어요.
사전예약 일정
사전 주문은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어요. 정식 출시일보다 약 일주일 앞서 예약을 받는 방식이라, 출시 당일 바로 수령하고 싶은 사용자라면 사전 주문 시작 시간에 맞춰 접속하는 게 중요했어요.
인기 색상이나 밴드 조합은 사전 주문 초반에 빠르게 소진되는 경우가 많아서, 원하는 구성이 있다면 예약 시작 시각을 미리 알람으로 설정해두는 게 도움이 돼요.
모델별 가격
애플워치 11 알루미늄 모델은 599,000원부터 시작하고, GPS 또는 GPS+Cellular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티타늄 모델은 999,000원부터이며 GPS+Cellular 단독으로만 제공돼요.
최상위 라인인 에르메스 11은 1,979,000원부터 시작해서 프리미엄 소재와 디자인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선택지로 자리잡고 있어요.
- 알루미늄: 599,000원부터, GPS·셀룰러 선택 가능해요.
- 티타늄: 999,000원부터, 셀룰러 모델만 제공돼요.
- 에르메스: 1,979,000원부터, 프리미엄 라인이에요.
국내 출시와 구매처
국내에서도 글로벌 출시와 비슷한 시기에 판매가 시작됐어요. 애플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스토어, 이동통신사 대리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어요.
셀룰러 모델을 구매할 경우 이동통신사 개통 절차가 추가로 필요하기 때문에, 매장 방문 전 원하는 통신사와 요금제를 미리 정해두면 구매 과정이 훨씬 수월해요.
구매 전 참고사항
같은 시기에 출시된 SE3는 369,000원부터로 훨씬 저렴한 가격대예요. 예산을 고려한다면 시리즈 11과 SE3의 기능 차이를 비교해보고 결정하는 게 좋아요.
사전예약 물량이 소진되면 정식 출시일에 바로 수령하지 못하고 배송 대기가 길어질 수 있어서, 특정 색상이나 소재를 원한다면 예약 시작과 동시에 주문하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