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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라이어 1탄 - 강남공연

2009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7시 동양아트홀

파파 프로덕션


몇 년 만에 라이어 공연을 다시 보았다.
파파VIP회원으로 등록한지는 한참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파파 공연을 보다니..


어쨌든, 몇년 전 김해에서 보았을 때나, 지금 다시 보았을 때나.
역시 라이어는 내인생 최고로 재밌는 연극임에는 틀림 없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하랴.


이 존 스미스라는 택시 운전기사의 발칙한 두집살림 이야기는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인기가 사그러 들기는 커녕 더해 가는 것 같다.

나만 하더라도 아직도 누가 재밌는 연극을 추천해달라면
주저없이 라이어 시리즈를 추천해 주니 말이다.


어쨌든 다시봐도 또 보고 싶을 만큼 정말 좋은 시간이 었다.

다만 트로우튼 형사역의 전이랑씨,
재밌는 상황인건 이해 하지만, 연기 하시면서 너무 웃으시더라.
자제 좀 하시지.

다음번엔 대학로 공연을 도전해 볼까?

Posted by 5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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